화장품 벼룩 3차 (추가) 텅장메이커



1. 샤넬 2014 크리스마스 한정 하이라이터 (+캔메이크 치크앤치크 8호) (박스없음)
2014년 겨울 한정으로 나왔던 하이라이터 입니다.
사두고 안쓰다가 2016년에 딱 한번 쓸어봤습니다.
벨벳케이스는 있고, 내장 브러쉬는 없습니다.
캔메이크 치크앤치크 8호 한번 사용한 것 같이 드립니다.
가격은 3만원입니다.


2. 루나솔 초콜릿아이즈 2호 (박스없음)
2016년에 나온 한정 팔레트입니다
5번 미만 사용했습니다.
가격은 2만 5천원입니다.


3. 맥 플라밍고 컬렉션 블러셔 스프링플락 / 스프링플록
2016년 봄 한정 컬렉션이었던 플라밍고 컬렉션 블러셔 입니다.
이것도 딱 한번 써봤습니다.
가격은 2만원입니다 판매완료.

4. 투페이스드 블러셔 러브플러쉬 팔레트
작년 (2016년) 봄에 한정으로 나왔다고 해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했습니다~
출처: 구글
팔레트 전체 색을 찍을 수 없어 구글에서 전체 모습 가져왔습니다.
세번째 오렌지 빛 블러셔와 마지막 짙은 플럼색만 한번씩 써봤습니다.
밑에 저의 제품 사진에서 사용감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용감 거의 없습니다.
가격은 3만원입니다.


배송비는 따로 3500원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010-3구칠7-45칠2로 문자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SUQQU의 아름다움 텅장메이커


어제 슷쿠 치크 6호가 온 기념으로 ♥

예쁘다 그냥 예쁘다

오늘 사쿠라오리랑 봄 제비꽃 치크로 처음 화장했는데

은은하고 투명한 발색이 참 아름답다 ... ♥

RMK 한정 치크 텅장메이커



작년 봄인가 한정 EX-14, EX-15
발색 한번 못해보고 여기저기 다 품절나서
결국 일본 구매대행까지 했던.

올해 봄 20주년 한정 EX-16, EX-17
작년 사태가 생길까, 미리 예약해서 받았다
이번 아이들은 그냥 흔한 컬러같......


2차 화장품 벼룩 텅장메이커

제품들 거의 다 3-4번밖에 안 써본 제품들이거나 완전 새제품입니다.

구매 및 사용시작 기간은 대부분 작년 하반기입니다. ( 그 전이면 따로 글 남기겠습니다)

상자가 남아있을 경우, 상자 남아있음 상자있다고 써놓겠습니다.

1. 샤넬 섀도우 4구 팔레트 226호 (상자없음, 벨벳파우치 있음)
작년 9-10월쯤 구매했습니다.
2회 사용했고, 저랑은 어울리지 않아 내놓습니다.
3만 5천원입니다 판매완료.


2. 나스 블러셔 임패션드 (박스없음)
한정으로 알고 구매했고, 1번 사용해봤습니다.
역시 어울리지 않아 내놓습니다.
2만원입니다.

3. 에스티로더 블러셔 센슈어스로즈 (박스없음)
이 제품은 2년 전 구매했고, 색상이 안맞아 1번밖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2만 5천원입니다 판매완료.


4. 입생로랑 5구 아이섀도우 팔레트 9호 (박스없음)
2015년 가을쯤 구매했습니다.
사용감 살짝 있습니다. 팁브러쉬도 사용감있습니다.
2만 5천원입니다 판매완료.


5. 시세이도 인터그레이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PK704 (박스없음)
작년 11월 오사카에서 구매했습니다.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쿠보템'으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5번 이내 사용했습니다.
팁브러쉬가 없습니다.
 1만 2천원입니다 판매완료.


6. 시세이도 인터그레이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BE702 (박스있음, 새제품)
위 제품과 같이 구매했고, 이 제품은 새제품입니다.
2만원입니다. 위 제품과 함께 구매시 두 제품 3만원에 드리겠습니다.

배송비는 따로 3500원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010-3구칠7-45칠2로 문자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0309 motd 새로운 쓰리치크 나의 매일


새로 출시된 three의 치크 13번을 써봤다.
역시 가볍게 물들듯이 표현된다 ♥


피부 표현 :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 메포 워터블렌드 (마지막 그라운드플랜으로 팜팜)
아이 : 맥 소프트브라운 + 나스 함마메트(R) +갈라파고스
치크 : 쓰리 치크 13번

오늘은 치크가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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